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026년 10월 7일 불법하도급을 뿌리 뽑기 위한 신고·포상금 제도의 전면 개편을 발표했다.

LH 관계자는 "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에 따라 신고 절차의 문턱을 낮추고 신고 포상금의 상한을 없애는 등 제도적 기반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조치는 건설 현장의 안전과 품질을 위협하는 불법하도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