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처는 제대군인 고용 우수기업 48개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들 기업은 채용, 고용 안정성, 고용 환경 등을 평가하여 선정되었다.

이번 인증 현판식은 2026년 10월 7일에 서울에서 진행된다. 국가보훈부 장관 권오을은 주식회사 온품을 비롯한 우수 제대군인 고용 기업들이 국가안보를 위해 복무하고 전역한 제대군인의 원활한 사회복귀에 적극 동참해 준 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권 장관은 국가보훈부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제대군인의 성공적인 사회복귀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정부와 공공기관, 민간기업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