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설명자료)는 동아일보의 보도를 인용하여, 中동포와 중국인이 고용보험료 낸 돈의 2.6배를 수급했다고 밝혔다.

또한, 구직급여 수급자는 서로 다르며, 외국인 수급자의 비중은 2021년 기준으로 전체 수급자 중 0.9%에 해당한다.

외국인 지급액 비중

전체 총 지급액에서 외국인 지급액 비중은 1.0%로 나타났다. 외국인 수급자 비중은 2021년 0.9%에서 2025년에는 1.0%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