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동 상담은 지난 7일에 시작되었으며, 주거복지센터는 이를 통해 주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주거복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노인인력개발센터와 협력하여 노인 일자리 참여 어르신 541명을 대상으로 상담을 진행한다.

미추홀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주거복지 서비스를 이용하고, 보다 안정적인 주거 환경으로 옮겨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상담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