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직거래장터는 청도 감말랭이부터 진도 곱창김까지 다양한 지역 특산품을 유통 수수료 제로로 제공하여 지역상생을 실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산림청 관계자는 “국립자연휴양림이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지역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지역상생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실속 있는 지역상생 사업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러한 노력은 지역 주민과의 협력을 통해 이루어지며, 국립자연휴양림을 찾는 방문객들에게는 신선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