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81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16건으로 나타났다.
평균 낙찰가율은 64.1%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1.4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4명으로 집계됐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다세대 주택으로, 소재지는 지역 미상이다. 감정가는 2억9,200만원이며, 낙찰가는 2억7,98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95.8%였다. 이 물건에 응찰한 사람은 1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오피스텔로, 역시 소재지는 지역 미상이다. 감정가는 4억2,200만원이며, 낙찰가는 2억4,11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57.1%였다. 이 물건에는 4명이 응찰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이번 경매에서의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경매레이더 집계에서는 이러한 점을 고려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