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는 총 81건이 진행되었으며, 이 중 16건이 낙찰되고 53건이 유찰되었다. 또한 12건은 취하 또는 변경되었다.

평균 낙찰가율은 94.0%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3.6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13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소재지가 미상인 근린상가로, 감정가는 392억5,773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203억원으로, 낙찰가율은 51.7%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소재지가 미상인 다세대로, 감정가는 2억8,900만원이었고 낙찰가는 4억8,1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66.4%에 달했다. 이 물건에는 13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1위가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좌우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