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는 학교급식 식자재 공급업체에 대한 불시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안전한 급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치로, 시 관계자는 "식자재 공급업체의 현장 관리 사항을 면밀하게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점검에 참여한 10개 업체는 수산물 5개, 김치 4개, 가공식품 1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든 업체가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한, 시 관계자는 "공급업체 위생·안전 상태를 더 철저하게 관리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