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는 102건이 유찰되었으며, 12건은 취하 또는 변경되었다.

낙찰가율은 55.6%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응찰자 수는 평균 3.7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22명이었다.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소재지가 지역 미상인 아파트로, 감정가는 6억8,700만원, 낙찰가는 7억296만원, 낙찰가율은 102.3%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니라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