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팸투어는 2026년 10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진행되었다.
충주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미래도시 충주의 잠재력과 방향성을 공유하고, 국제사회와의 긴밀한 네트워크 확충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충주시장은 “기쁜 마음으로 초청에 응해 충주를 찾아와 주신 반기문 총장님과 주한 외교단 여러분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올해 팸투어가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충주의 첫걸음으로 기록되길 기대하며 앞으로 더욱 광범위한 네트워크 구축과 상생 발전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충주시는 2027년을 ‘충주 방문의 해’로 정하고, 전 세계에 충주의 문을 활짝 열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