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페스타는 ‘강에서 피어나는 중원의 정원’을 주제로 하며, ‘걷고, 머물고, 즐기는 탄금호 정원여행’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다.

행사는 충주시가 주최하고 충주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며, 전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가을 정원의 매력을 전달할 예정이다.

충주시 관계자는 “물빛정원 페스타가 시민이 직접 가꾸고 함께 누리는 정원문화를 확산하는 데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정원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도시를 만드는 데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