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2차 교육은 20회로 계획되어 있으며, 1차 교육은 8월부터 10월까지 자치구를 순회하며 25회 진행되었다.

1차 교육에는 2,000명이 참여하여 재개발과 재건축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기회를 가졌다.

서울특별시 관계자는 "재개발·재건축 궁금증 현장에서 해결"이라는 주제로 교육을 진행하며, "정비사업은 시민의 주거, 삶과 일상을 변화시키는 중요한 과정으로 정보를 정확하게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10월부터 11월까지는 현장 교육이 20회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