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수도권 신축매입 접수물량이 약 63%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정부의 5.22 주택공급대책에 따른 조치로, 향후 3년간 서울 전 지역에 25개의 매입임대주택을 집중 공급할 예정이다.
작년 서울 청년 경쟁률은 131대였으며, LH는 모든 역량을 투입하고 있으니 기대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수도권 실무 인력을 연초 199명에서 83명으로 줄여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LH 관계자는 “정부의 주거안정플랜에 따라 2030년까지 수도권과 서울 지역에 청년·신혼부부 등 실수요층이 체감할 수 있는 매입임대주택을 단기간에 집중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