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숍은 복합민원 해법을 현장에서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석한 인원은 건축·농정·축산·산림·안전 부서 직원 26명으로, 총 5개 부서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강화군 관계자는 “인허가 행정은 지자체의 재량이 폭넓게 인정되는 분야인 만큼 담당자의 높은 역량과 유관 부서 간 협조체계 구축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강화군 담당자는 “앞으로도 공직자의 전문성을 높이는 역량 강화 워크숍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2일 동안 진행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