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는 수원지방법원에서 진행되었으며, 해당 아파트의 감정가는 9억5,800만원으로 책정되었다.

최저가는 6억7,060만원으로 설정되었고, 낙찰가는 9억7,877만원에 결정되었다. 이는 감정가 대비 102.2%의 낙찰가율을 나타낸다.

응찰자 수가 33명에 달한 이번 경매는 같은 날 경기도에서 진행된 88건의 낙찰 건수 중 가장 많은 응찰이 이루어진 사례로 기록되었다.

전문가 코멘트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았던 물건의 낙찰가는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더 가까워진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