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택배 현장에 소화기 500개를 배치한다고 밝혔다.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박종필)은 10월 12일 가을철 화재 예방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가을은 청명, 안전은 맑음"이라고 강조하며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할 것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