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설명자료)에 따르면 대기업의 파업으로 인해 근로손실일수가 작년을 넘어섰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영업익 N% 달라 대기업 파업에… 근로손실일수 벌써 작년 넘어”라고 밝혔다.
특히 A기업의 경우 2026년 전체 일수의 59.7%가 근로손실일수로 차지하고 있으며, B기업은 2026년 전체 일수의 6.7%를 차지하고 있다.
기업의 경우, 전년 대비 약 25만일 증가한 613.4%의 근로손실일수를 기록하고 있다. 반면 전체 근로손실일수는 전년 대비 크게 감소한 295,800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파업 근로손실 9년만에 최대 우려...노봉법 탓 아닌가”라는 우려의 목소리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