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근로복지공단이 장애학생 계절학교인 ‘달팽이학교’에 300만원의 후원금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이 지원은 장애학생들이 방학 동안 안전한 환경에서 다양한 체험을 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방학 동안 장애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다양한 체험을 하며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고용노동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발표는 2026년 10월 12일에 이루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