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166건이며, 취하 및 변경된 건수는 15건으로 나타났다.

평균 낙찰가율은 69.0%로 집계되었으며, 평균 응찰자 수는 2.9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은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오식도동에 위치한 공장으로, 감정가는 79억3,752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62억7,7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79.1%였다. 이 물건의 응찰자는 1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부송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1억9,600만원이었고 낙찰가는 1억7,25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8.0%였다. 이 아파트에는 14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경쟁이 많을수록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