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127건이며, 취하 및 변경된 건수는 15건으로 나타났다.
평균 낙찰가율은 84.9%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3.8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18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양동 소재 아파트가 14억5,300만원의 감정가로 경매에 나와 17억5,700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120.9%로, 응찰자는 7명이었다.
최다 응찰
서울특별시 성동구에 위치한 아파트는 17억1,000만원의 감정가로 경매에 출품되었고, 16억5,360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은 18명의 응찰자가 몰려 낙찰가율은 96.7%에 달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경쟁에 따라 결정되며, 특히 2위 응찰자가 제시한 금액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