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의 대상지는 면적 2만에서 10만㎡ 미만이며, 노후도는 50% 이상인 지역이다.

또한, 0만㎡ 미만의 지역 중 노후도 50% 이상인 경우에도 후보지로 선정될 수 있으며, 소유자 비율은 60% 이상이어야 한다.

서울시는 모아통합기획 공모와 관련하여 권역별 주민설명회를 10월 13일에 개최할 예정이다.

서울특별시 관계자는 “모아통합기획은 계획은 주민과 공공이 함께 세우고, 조합설립은 주민이 동시에 준비해 기간을 줄이고 주택공급을 앞당길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노후 저층주거지 주민들이 하루라도 빨리 새집에 입주할 수 있도록 후보지 선정부터 착공까지 서울시가 끝까지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특별시 공식 웹사이트 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