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민선 9기 동안 직접 챙겨온 ‘정비사업 추진 현황’을 12일 공개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2031년까지 착공 31만호 물량을 차질 없이 완수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택 공급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 관계자는 “정비사업은 계획부터 실제 착공으로 이어지는 것이 중요하다. 정보몽땅을 통해 정비사업 추진 상황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행정과 현장 간 신뢰, 시민과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