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96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21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52.5%로 나타났으며, 평균 응찰자 수는 2.5명이다.
최고가 낙찰
경기도 하남시 선동 소재 아파트는 감정가 11억5,000만원에 대해 13억3,250만원에 낙찰되며, 낙찰가율은 115.9%로 집계됐다. 이 물건에는 5명이 응찰했다.
최다 응찰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소재 아파트는 감정가 5억4,000만원에 4억4,573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82.5%로 나타났다. 이 물건에는 10명이 응찰하여 최다 응찰 기록을 세웠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은 물건은 최저가가 아닌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따라 낙찰가가 결정되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