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248건이며, 취하·변경된 건수는 26건이다.
경매에 참여한 평균 응찰자 수는 5.0명으로 집계됐다. 최다 응찰자는 19명으로,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에 위치한 오피스텔에서 발생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로 낙찰된 물건은 인천광역시 서구 당하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3억2,700만원이었으며 낙찰가는 2억5,321만원으로, 낙찰가율은 77.4%에 달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오피스텔은 감정가 2억2,300만원에 낙찰가 1억5,151만원으로, 낙찰가율은 67.9%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 수가 많았던 물건은 경쟁이 치열했기 때문에 낙찰가는 시세 판단에 가까워졌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