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낙찰가는 1,500만원으로 집계되었다. 응찰자는 1명으로, 경쟁이 없는 단독 응찰로 진행되었다.

같은 날 전라남도에서 진행된 경매 건수는 70건이며, 평균 낙찰가율은 61.9%로 나타났다. 이 수치는 해당 물건의 낙찰가율이 평균에 비해 상당히 높은 수치임을 보여준다.

전문가 코멘트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단독 응찰은 경쟁이 없었다는 점에서 낙찰가가 최저입찰가 언저리에서 정해지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낙찰가율이 높더라도 최저입찰가가 낮아진 경우가 많아, 감정가 대비 비율만으로 시장 상황을 판단하기는 어렵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