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75건이며, 취하·변경된 건수는 18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60.0%로 나타났다.

평균 응찰자 수는 2.1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10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소재 아파트가 3억5,700만원의 감정가에 3억6,733만원에 낙찰되며 낙찰가율은 102.9%로 집계됐다. 이 물건에는 2명이 응찰했다.

최다 응찰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진북동의 아파트는 1억1,600만원의 감정가에 7,899만원에 낙찰되며 낙찰가율은 68.1%였다. 이 물건에는 10명이 응찰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면 싸 보이지만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