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낙찰된 물건의 감정가는 1억5,395만원이며, 최저가는 동일한 금액인 1억5,395만원이었다. 낙찰가는 2억2,260만원으로 나타났다.

응찰자는 1명으로, 같은 날 경상북도에서 진행된 경매의 평균 낙찰가율은 43.5%였고, 낙찰 건수는 41건이었다.

경매 분석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단독 응찰의 경우 경쟁이 없었기 때문에 낙찰가가 최저입찰가 언저리에서 결정되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낙찰가율이 높아 보일 수 있으나, 최저가 자체가 달라질 수 있음을 고려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