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해당 아파트의 감정가는 2억5,700만원으로 설정되었으며, 최저가는 1억7,990만원이었다. 낙찰가는 2억5,186만원으로, 낙찰가율은 98.0%에 달했다.
응찰자는 총 23명이었으며, 차순위 금액은 2억4,386만원으로 집계되었다. 같은 날 대전광역시에서 진행된 경매의 평균 낙찰가율은 72.3%였고, 낙찰 건수는 13건이었다.
경매레이더 데이터 분석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은 물건의 낙찰가는 경쟁이 치열할수록 최저가가 아닌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