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낙찰 건수는 25건으로, 유찰된 건수는 29건, 취하·변경된 건수는 5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53.1%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1.6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5명으로 집계됐다.

최고가 낙찰

부산광역시 강서구 대저1동 소재의 근린상가(건물)가 최고가로 낙찰됐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10억586만원이었으며, 낙찰가는 6억5,0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64.6%였다. 이 물건에 대한 응찰자는 5명이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이번 경매의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