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217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2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67.7%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2.5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10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정동에 위치한 다세대로, 감정가는 4억2,900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5억3,175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24.0%에 달했다. 응찰자는 1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대림동에 위치한 다세대(생활주택)로, 감정가는 3억1,500만원, 낙찰가는 3억5,38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12.3%였다. 이 물건의 응찰자는 10명이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은 물건은 경쟁이 치열해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니라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더 가까워진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