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66건이며, 취하 및 변경된 건수는 10건으로 나타났다.

평균 낙찰가율은 76.9%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2.5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9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이 이루어진 물건은 서울특별시 성북구 종암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10억3,000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12억3,11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19.5%에 달했다. 이 물건에는 8명이 응찰하였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서울특별시 성북구 상월곡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6억2,700만원이며 낙찰가는 6억8,525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09.3%였다. 이 물건에는 9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았던 물건의 낙찰가는 경쟁이 치열할수록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