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의 진행 건수는 88건이며, 이 중 22건이 낙찰되었다. 유찰된 건수는 61건,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5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74.4%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3.0명으로 집계되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14명에 달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의 숙박시설로, 감정가는 25억9,130만원, 낙찰가는 17억8,900만원, 낙찰가율은 69.0%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의 응찰자가 참여하였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13억2,000만원, 낙찰가는 13억2,500만원, 낙찰가율은 100.4%였다. 이 물건에는 14명의 응찰자가 참여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은 물건일수록 낙찰가는 경쟁에 의해 결정되며, 이는 시세 판단에 가까운 결과를 나타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