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지원에서 진행된 경매는 총 76건이 진행되었으며, 이 중 13건이 낙찰됐다. 유찰된 건수는 57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6건이다.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을 의미하며, 이번 경매에서 평균 낙찰가율은 63.3%로 집계됐다. 평균 응찰자 수는 2.0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6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은 충청북도 영동군 황간면에 위치한 숙박시설로, 감정가는 16억5,940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4억1,42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25.0%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충청북도 옥천군 옥천읍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1억5,200만원이었고 낙찰가는 1억2,01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79.0%였다. 이 물건에는 6명이 응찰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경우는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