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심포지엄은 스웨덴 왕궁과 오스트리아 궁정정원 등 세계 역사정원과 ‘왕의 정원’ 가치를 조명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산림청 교육연구과장은 “정원은 한 시대의 역사와 문화를 담아 다음 세대로 이어가는 소중한 자산”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또한 “이번 심포지엄이 영월의 역사적 가치를 정원문화로 이어가는 새로운 가능성을 살펴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