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70건이며, 취하 및 변경된 건수는 36건으로 나타났다.
평균 낙찰가율은 50.4%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2.4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10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경기도 양주시 회암동에 위치한 공장이 12억403만원의 감정가에 8억4,292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70.0%로 1명의 응찰자가 참여했다.
최다 응찰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동의 아파트(생활주택)는 7,200만원의 감정가에 4,151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57.6%로 10명의 응찰자가 참여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