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훈 사장은 국정감사 직후 현장을 방문하여 주택 공급의 속도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한국토지주택공사 관계자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공급 속도를 과감히 높여야 한다"고 발언하였다.

고양창릉은 평선 등 광역 교통 접근성이 우수한 수도권 지역으로, 지난 2020년 3월 지구 지정 이후 2023년까지 개발이 진행되었다. 이 지역의 주택 공급은 A4·S5·S6블록을 포함하여 2,089세대로 예정되어 있으며, 오는 2024년부터 입주가 시작될 예정이다.

또한, 한국토지주택공사 관계자는 "역세권 등 우수 입지에 다양한 계층을 위한 보편형 임대주택 공급을 신속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성훈 사장은 향후 2027년까지 주택 공급을 더욱 가속화할 계획임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