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진행 건수는 60건이며, 이 중 6건이 낙찰되었다. 유찰된 건수는 48건으로,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6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51.8%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3.2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6명으로 집계되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경상남도 김해시 장유동에 위치한 대지로, 감정가는 14억1,015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11억원으로, 낙찰가율은 78.0%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상남도 김해시 삼방동의 오피스텔로, 감정가는 1억2,000만원이었고 낙찰가는 5,612만원으로, 낙찰가율은 46.8%였다. 이 물건에는 6명이 응찰하였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