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소통하는 직거래 장터를 마련하고,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기획되었다.

행사 기간 동안에는 ‘천원사과’와 ‘천원택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다비이모 콘서트와 경매쇼 등 풍성한 연계 행사도 마련된다.

충주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체험, 푸드, 공연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전 세대가 함께 즐기며 소통하는 축제로 육성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한, 관계자는 “충주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농가 소득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