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설명자료)에 따르면 K-뉴딜 아카데미의 훈련생 목표가 절반도 채우지 못했으며, 내년 예산은 5배로 증가할 예정이다.

LG전자 아카데미는 총 14개 과정 중 7개 과정을 개설하였고, 한국어도비시스템즈 아카데미는 총 10개 과정 중 4개 과정을 개설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아카데미는 총 5개 과정을 개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