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해당 아파트의 감정가는 2억1,600만원으로, 최저가는 1억584만원으로 설정되었다. 낙찰가는 감정가 대비 77.5%에 해당하며, 같은 날 경상남도의 평균 낙찰가율은 51.5%로 나타났다.

응찰자 수가 27명에 달한 이번 경매는 경상남도에서 22건의 낙찰이 이루어진 가운데 최다 응찰로 기록되었다. 차순위 금액은 1억6,511만원으로, 경쟁이 치열했음을 보여준다.

전문가 코멘트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았던 물건은 경쟁이 치열해 낙찰가가 최저가가 아닌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