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승흡)이 이웃의 생활 불편을 덜고 안전을 선물하기 위해 10원으로 이웃의 집을 밝히고 안전을 살피는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직원들의 전문기술로 이웃의 생활 불편을 덜고 안전을 선물할 수 있어 뜻깊다”고 전했다.

이번 발표는 2026년 10월 14일에 이루어졌으며, 이용조건에 대한 표기는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