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의회는 2026년 10월 13일 대회의실에서 춘천, 홍천, 서울, 수원, 인제, 민북지역 등 6개 국유림관리소의 방제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산림청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현장 실무자들의 긴밀한 소통과 빈틈없는 방제 품질 확보가 최우선”이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그는 “이번 실무협의회를 통해 하반기 방제 사업 성과를 극대화하고 총력 대응하여 소중한 산림자원을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