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전국 9개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진행된다. 산림청 관계자는 “10월 문화의 날을 맞아 많은 국민이 숲에서 다채로운 문화를 즐기며 위로와 힐링을 얻길 바란다”고 전했다.
특히 칠보산휴양림(경북 영덕)에서는 10월 14일에 특별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산림청은 앞으로도 국립자연휴양림이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산림문화와 교육이 흐르는 종합 문화 복지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공식 웹사이트 www.foresttrip.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