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의회는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되었으며, 국토부와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이 참여하였다.
협의회에서는 생활권 주변의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 방제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산림청 해충방제과장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을 신속하게 제거하는 것은 병 확산 방지뿐만 아니라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중요한 과제이다"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방제과장은 "관계기관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도로-철도-민가 주변 위험목의 신속한 제거로 생활환경을 안전하게 지키겠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올해 안에 5개소에서 시범 방제를 완료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세부 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