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청장 박은식)은 10월 이달의 임산물로 ‘대추’를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대추는 9~10월이 제철인 가을철 임산물로, 열매가 익을수록 껍질에 윤기가 돌고 적갈색을 띠며 달콤한 맛이 깊어진다.

산림청 산업정책국장은 “대추는 달콤한 맛과 풍부한 영양을 지닌 가을철 대표 임산물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제철을 맞은 우리 대추를 취향에 맞게 즐겨 보시길 바라며, 우리 임산물에 대한 관심이 소비 확대와 임업인의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