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발표는 10월 초에 3개 구역을 지정한 데 이어 진행되는 것이다.
서울시는 저층주거지의 개별정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을과 어울리게 건축할 경우 용적률을 최대 1.2배까지 허용할 예정이다.
서울특별시 관계자는 “역사와 미래가 어우러지는 서울...서울만의 독창적인 도시경관을 지켜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관계자는 “세계적인 도시 평가에서 서울이 주목받는 이유는 과거의 역사·골목 풍경과 미래 경쟁력이 조화를 이루고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