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72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15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78.3%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이다.
평균 응찰자 수는 1.2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2명으로 집계되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23억4,000만원, 낙찰가는 20억3,400만원, 낙찰가율은 86.9%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신동의 오피스텔로, 감정가는 2억7,000만원, 낙찰가는 2억1,495만원, 낙찰가율은 79.6%였다. 이 물건에는 2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은 용도에 따라 차이가 크기 때문에 아파트와 오피스텔의 낙찰가율을 직접 비교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