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물건의 감정가는 58억2,487만원이며, 최저가는 40억7,741만원으로 설정되었다. 낙찰가는 41억원으로, 낙찰가율은 70.4%로 나타났다.

응찰자는 1명으로, 같은 날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평균 낙찰가율은 57.8%였고, 낙찰 건수는 9건이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단독 응찰은 경쟁이 없었다는 뜻으로, 낙찰가가 최저입찰가 언저리에서 정해지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