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진행 건수는 123건이며, 낙찰된 건수는 19건이다. 유찰된 건수는 91건으로, 취하·변경된 건수는 13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55.7%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나타낸다. 그러나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거진읍에 위치한 임야로, 감정가는 7억9,172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6억8,0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5.9%였다. 이 물건에 대한 응찰자는 1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의 임야로, 감정가는 6억2,011만원, 낙찰가는 1억5,0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24.2%였다. 이 물건에는 4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는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면 싸 보일 수 있지만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