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출생률이나 인구 규모 같은 양적 성장의 문제도 중요하지만, 이제는 질적 성장을 추구하는 인구정책의 대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대한민국의 사회경제 시스템 전반을 인구 변화에 맞춰 근본적으로 재설계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20년 동안의 인구정책을 돌아보며 최근 2년간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